숏폼 대행 무료 특강 · 온라인 라이브
왕초보도 가능한
즉시 돈 되는 부업
참가비 0원 · 오픈채팅방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
2026년 7~8월, 두 달 동안
2,230만원
일곱 곳에서 받았어요.
조회수 상관없이, 구독자 모을 필요 없었어요.
몇 년 전에 벌었던 얘기가 아니에요.
지난 두 달 통장을 그대로 열게요.
여기까지 오는 데 숏폼 500개를 만들었고,
채널 120곳을 대신 운영했어요.
근데 제 얘기로만 끝나면
보실 이유가 없죠.
제일 궁금한 거 하나죠.
영상 한 편에 얼마 받느냐.
근데 이걸 적어둔 데가 없어요.
"일감 많다"까지는 다들 말하는데
값은 아무도 안 적어둬요.
제가 지금 받는 값, 그대로 적었어요.
| 업체 | 편당 | 한 달 | 수입 |
|---|---|---|---|
| 웨딩업체 | 8만원 | 12~13개 | 100만 |
| 청소업체 | 10만원 | 10개 | 100만 |
| 개인 브랜딩 | 9만원 | 10개 | 88만 |
| AI 영상 | 25만원 | 10개 | 245만 |
업체 하나당
1주일에 딱 하루, 1~2시간
시급 20만원
위 표는 제가 이번 달에
실제로 청구한 값이에요.
그런데 똑같은 방법으로 영상을 만들어도
어떤 건 2~3만원, 어떤 곳은 8~10만원을 받아요.
그 기준, 무료강의에서 전부 알려드릴게요.
그럼 2,230만원은
어떻게 나온 걸까요?
한 건이 아니에요.
편당 8만원짜리 계약이 모인 거예요.
아까 보신 계약서, 편당 8만원에 25편이죠.
이런 계약 한 장이 한 달 100만원이에요.
저는 그걸 일곱 개 돌린 거고요.
한 개면 100만원.
아이 학원비랑 생활비가 해결되는 금액이에요.
부업 처음이라면?
무.조.건
대행으로 시작하세요.
업체 영상을 대신 만들어주고
돈을 받으면 돼요.
구독자도 팔로워도 없어도 되고요.
영상이 터져도, 조회수가 0이어도
받는 돈은 똑같아요.
내 채널 키우는 건 나중에 하셔도 돼요.
물론 하실 수 있고요.
다만 처음부터 그러진 마세요.
될지 안 될지 모르는 걸 몇 달 버텨야 하거든요.
근데 업체는
왜 남한테 맡길까요?
사장님은 찍을 줄 모르고
대행사는 너무 비싸요.
저도 그 틈에서 시작했어요.
13년 동안 영어강사로 일했어요.
돈을 더 벌어보려고
치킨집을 차렸고, 낚시터 사업도 했고요.
그런데 사업이 안 됐어요.
남은 건 빚이랑, 부양해야 할 쌍둥이였어요.
불어나는 빚에,
쌍둥이를 키우며,
매일 숨막히는 하루였어요.
문찌언니
모아둔 돈이 떨어지고,
돈 없이도 할 수 있는 걸 찾았어요.
쇼핑쇼츠도 해봤고
시니어 유튜브도 해봤어요.
채널이 정지된 적도 있고요.
한 번에 된 건 하나도 없었어요.
그러다 방향을 바꿨어요.
내 채널을 키우는 대신,
남의 영상을 대신 만들어주고
처음으로 돈을 받았어요.
조회수를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걸
그때 알았어요.
지금 제가 가진 건
전부 그때 깨진 자리에
하나씩 세운 것들이에요.
| 그때 깨진 것 | 그래서 만든 것 |
|---|---|
| 단가를 몰라 헐값에 계약 | 기본 단가표 |
| 편집을 못해 돈을 더 씀 | 편집 커리큘럼 |
| 기획안을 못 써 의심받음 | 제안서 템플릿 |
| 소통에 시간만 버림 | 대행 웹사이트 |
| 편집자를 못 구해 일을 놓침 | 편집자 풀 |
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생겼어요.
무엇보다, 제 자신을 다시 믿게 됐고요.
평일 낮에 아이들과 나온 날이에요.
여기서 이런 생각 드시죠.
여기까지 보시면
이런 생각 드실 거예요.
그럼 위에 계신 분들은요?
워킹맘도, 50대 주부도, 지게차 기사님도
저 만나기 전엔
숏폼 만져본 적도 없었어요.
저도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거든요.
저 애만 보고 살다가
240만원짜리 계약서 작성까지 해봅니다ㅠㅠ
감사합니다!!
위 성과는 실제 수강생 사례이며 본인 동의를 받아 게시했습니다.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. 개인의 성과는 투입 시간과 실행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,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여기서 제일 많이 걸리는 게 편집이에요.
가장 많이 걸리는 부분
편집을 어디까지
해야 할까요?
이 정도면 돼요
여기까진 안 해도 돼요
촬영은
제가 가야 하나요?
휴대폰 앱으로 하시면 돼요.
대행 일 하다가
제가 쓰려고 만들었어요.
지금은 수강생들이 같이 쓰고요.
저는 반대로 말씀드릴게요.
편집을 모르면 견적을 못 내요.
얼마나 걸릴 일인지 모르는데
값을 어떻게 매기겠어요.
편집을 모르면 편집자한테 시키지도 못해요.
뭘 고쳐달라고 해야 할지 모르니까요.
편집을 모르면 고객 말을 못 알아들어요.
"좀 더 시원하게"가
무슨 뜻인지는 알아야죠.
아무것도 안 하고 중개만 해서는 돈 못 벌어요.
둘 다 할 수 있어야 돈을 법니다.
그래야 스스로 설 수 있고요.
문찌언니
그래서 저는 편집부터 가르쳐요.
쉬워서가 아니라,
그게 끝까지 남는 거니까요.
그리고 배운 다음이 더 중요해요.
일감은 일을 받는 사람만 나눠줄 수 있어요.
저는 지금도 일을 받고 있고요.
그래서 "일은 어디서 구해요?" 물으시면
제가 이번 달에 받은 경로를
그대로 열어드릴 수 있어요.
일단 첨엔 일을 주고,
그다음엔 일을 하게끔 도와줍니다.
문찌언니가 수강생에게 늘 하는 말
혼자 다 만들면 몸이 갈려나가요.
제가 쓰는 편집자들이 있고,
일을 받아 넘기는 방식이 있어요.
그런 구조로 돌아간다는 것까지
그날 보여드릴게요.
돈이 어디서 어떻게 들어오는지
그 구조를 그날 통째로 열게요.
온라인 라이브
제가 이번 달에 받은 경로 그대로 보여드립니다.
제가 실제로 보내는 문서 그대로예요.
이름만 바꿔서 동네 병원·상점에 보내시면 돼요
편집 한 번도 안 해보셨어도 돼요.
자르고 붙이고 자막 넣는 것까지 순서대로
뭘 찍을지 막힐 때 그대로 붙여넣으시면 돼요.
업체 업종만 바꾸면 대본이 나와요
셋 다 제가 지금 일하면서 쓰는 것 그대로예요.
그날 오신 분께 드릴게요!
※ 제공 자료는 확정 전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.
지금
월급날이 와도 남는 게 없어요.
아이 때문에 나가서 일하기도 어렵고요.
뭐라도 해야 하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3개월 뒤
업체 두 곳과 계약이 되어 있어요.
아이 재우고 두 시간, 영상 하나 만들고요.
통장에 매달 200만원이 들어와요.
위에 계신 분들이 실제로 지나온 길이에요.
9월 15일 저녁 7시 30분.
그날 저녁을 비워두세요!
듣고 나서 아니다 싶으면
안 하시면 돼요.
대신 뭘 안 하는 건지는 아시게 될 거예요.